날씨가 뜨겁다 못해 아프다..

오늘 이불, 수건 싹다 빨고 말리고.. 기가 막히게 잘 마른다..

헤헤~

시키신거 다 했습니다요..

했더니.. 이따 저녁에 둘이 한잔 할까?

하신다..

저한테 왜 그러세요? 흙흙

이게 휴가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