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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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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뻘글날씨가 뜨겁다 못해 아프다.. 오늘 이불, 수건 싹다 빨고 말리고.. 기가 막히게 잘 마른다.. 헤헤~ 시키신거 다 했습니다요.. 했더니.. 이따 저녁에 둘이 한잔 할까? 하신다.. 저한테 왜 그러세요? 흙흙 이게 휴가 맞냐? ![]()
"부모의 긴병에 효자 없다지만, 자식이 아프면 부모는 죽음을 미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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