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28살때 군대 바로 전역해서 몸 짱짱맨일때 용역 깡패하는 동네형님이 와서 같이 일하자고 했었고 두번째는 32살때인가 오토바이 사고로 동네 병원 입원했는데 강북쪽 조폭 두목 아저씨가 자기 밑에서 일배우라고 낮부터 노상 술퍼마시고 노래방 업소 데려다니며 아가씨들도 불러줬었음..그 분 몸에 문신은 없는데 칼빵이 정말 많으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