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인지 골덴인지.........

그리 좋아 하지도 싫어 하지도 않지만 너무....

자주 들리니 점점 지겹다 못해 싫어 집니다 ....





돌아가신 존 보냄 형님의 뚝배기 깨고 두드리는 소리가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