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8-13 10:34
조회: 448
추천: 0
frozen 즉 "겨울왕국"의 시절이 돌아 온 듯......골든인지 골덴인지.........
그리 좋아 하지도 싫어 하지도 않지만 너무.... 자주 들리니 점점 지겹다 못해 싫어 집니다 .... 돌아가신 존 보냄 형님의 뚝배기 깨고 두드리는 소리가 그립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