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마트에서 맛없고 몸에좋은거 골라다가

갈아서 맥이는데

이게 맛이 맛없다와 맛있다의 사이 중간점이 아닌

오묘하고 이상한 맛인데

음식쪽보다는 연금술에 가까운 느낌이라서

언젠가 갑자기 내 글이 안올라오거들랑

저걸로 사인을 잡으면 될거 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