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탔고 어느역인진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타기 시작함

근데 그중 어떤 사람이 갑자기 발로 바닥을 쿵 찍더니

뭐라고 막 중얼중얼 거리는거임

그래서 뭐지하고 쳐다봤는데

딱봐도 정신지체 1~2급은 되보였음

우리가 있던 칸에서 쿵쿵 거리면서 중얽중얼 하다가 소리지르고

옆칸에가서 또 반복하는거임

도대체 장애인을 혼자 풀어놓는 부모들은 뭔 정신이지??

부모들도 장애라 그런건가??

이래서 장애인 혐오를 멈출수 없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