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센티의 쓰담쓰담인지 뭐시기

방청 당첨돼서 처형이랑 서울 올라 갔단…

설거지 한 판하고 밥 안치고 짜슐랭 두 개 끓이고 있다.

일단 먹고 뭐 할지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