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0-09 10:54
조회: 656
추천: 0
오늘은 자랑스러운 날입니다비정상회담에 조승연 작가가 나와서 했던말이 생각나네요
외래어가 넘쳐흘러 들어오고 글로발 시대가 되고 글자 만든지 벌써 500년도 넘었는데 아직도 그때 만든 글자 잘 쓰는거 세종대왕님이 보면 내가 그래도 글자 하나는 참 잘 만들었다 라고 생각하실거라고 했던 유독 한글날만 되면 옘병하면서 외래어 안쓰려고 하고 억지로 우리말 이름붙이고 딱 하루만 그러는데 이렇게 외국말이 넘쳐흘러 들어오는 세상에서도 우리는 그 외국말들을 전부 한글로 쓰고 읽어요 이게 얼마나 대단한겁니까 블리자드 코리아 디아블로 레저렉션 투 이런거 자기네 나라 글자로 쓰고 읽는 나라 몇 없어요 다시한번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되세겨 봅니다 매년 한글날 마다 마누라한테 자랑합니다 봐라 우리나라는 이렇게 빠킹 이지한 글자를 가진 나라다 대신 빠킹 디피칼트한 언어로 바란스를 맞추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