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그리 안힘들었는데

이번엔 수술할때도 엄청 힘들고
집에와서도 아픔 ㅠㅠ
뼈이식 하는 과정에서 사랑니부분을 우째우째해서 그렇다는데
수술하고 일어나니 하늘이 노람~집에까지 겨우 왔음 

빨리 진통제 먹을려고 미숫가루 뻑뻑하게 태워서 마시는중
아 급 피곤하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