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깡깡얼린 토종순대 한팩을 구호물품으로줬다
냉동실에 보관하다가 양이 넘모 많아서 소분하려고 냉장실에서 해동을 했다
뜯어질 정도가 되어 5개로 소분을 하는데 애매하게 나머지가 생겼다
시간은 밤열한시 찜통에 물을 올렸다. 새우젓과 빨뚜를 깠다
조금 부족했다. 생라면을 뽀갰다. 빨뚜를 찌그려뜨렸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