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길 이게 정말 맞는건지

내가 맞는 길을 잘 가고있는건지

지금이라도 다시 시작하는게 맞는건지

어쩌면 내 삶은 돌이킬수 없이 너무 멀리 온건지

내 자신에게 답이 없는 물음을 계속 할때가 가끔 있지


그럴때 한번씩 우리 마누라가 손을 잡아줍니다

당신 잘하고 있고 내가 자랑스러워 한다고

열심히 하고 있고 그 자리에 있어줘서 고맙다고


그런말을 들을때마다 많은 감정 그리고 생각이 들지요



여편네 뭐 쥐뿔 아는것도 없으면서

그래도 고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