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털은 쥐꼬리와 닮았다.
털 중에 젤 오동통하고 귀엽다.
얼마 전 조선시대 자화상을 다룬 역사 다큐를 보다 쥐의 수염으로 만든 서수필이란 붓이
가는 선을 표현하는데 으뜸이라는 내용을 보았다.
여기까지만 가자... 너무 멀리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