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니 크라운 한 40주고 했는데

마누라가 투덜거리며 필리핀에서 25만원주고 한거도

짱짱한데 너무 비싸다고 투덜대더니

집에와서 거울을 보더니

이거 너무 감쪽같다고 순정보다 더 낫다고

이거 다른 이빨도 다 이거로 바꾸면 안되냐고

비싼값을 한다고 K이빨에 칭찬을 자꾸하는데


여보 당신

치과 보험 들어놨어

그니까 좋던 싫던 적어도 임프란트 몇개는 해야되

그래야 돈이 안아깝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