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가 일본여행 가보는게 평생소원인데

거 어디 카무로쵸 였던가

그 도코 에니메이션 피규어 이런거 많이파는데

거기 가보고 싶데는데

기왕 가는거 까막눈인거 보다는

글씨도 좀 읽고 간단한 대화정도 배워가려는데

이 시작이 참 어렵네요

몇달째 해야지 해야지 생각만하고


역시 시작 이반이다 라는 속담이 맞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