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특성상 여러 생성형AI를 사용합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진 기획안이나 글쓰기 작업, DB작업 등 하나하나 직접 깨져가면서 배우고 체득했죠.

하지만 근래들어 AI 사용에 익숙해지고 나서는 어케하면 프롬프트 잘 써서 좋은 답을 얻을까 궁리만 하고, 이제 뭔가 스스로 생각하고 해결하는 능력이나 AI 없이도 뭘 해낼 자신감(?) 같은 것들이 좀 퇴화되어 가는 것 같네요_=;;

편하긴 확실히 편해요. 결과물의 퀄리티도 월등하고 시간도 단축되고요. 근데 뭐든 막히면 일단 AI부터 찾고 의존하게 돼서 좀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