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2 시절 저의 첫 직업이었던 팔라딘}

25년 만에 새로운 DLC가 나오다니! 예전보다 더 멋있어진 오랜 친구를 다시 만나는 느낌입니다.
리마스터 발매 때 보다 편의성이 더 좋아졌다는 것이 새로운 직업보다 더 기쁘네요!
그렇다고 새로운 직업에 관심을 안 가질 수 없었는데 악마술사는 우수한 성능을 보여 주더군요!
게다가 스팀으로도 발매가 됐고, 아무튼 저는 리마스터 발매 때보다 지금이 훨씬 끌립니다.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나고도 다시 온라인에서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소소한 행복이네요!
이 흐름으로 새로운 챕터도 추가가 된다면 더욱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