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해킹당한 후에 유일하게 즐기던 디아블로2 레저렉션도 끊었습니다.

새로운 캐릭터와 변경된 콘텐츠에 관심이 가기는 하지만,
예전만큼 시간을 내서 재밌게 즐길 수 있을지 여전히 고민 중입니다.

아마도 내일 래더 열리지마자 달릴 것 같지도 않고
당분간은 관망하다가 이번에 아애 접을 수도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