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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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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이렇게 보내다니....무려 6시간 반 동안 너를 찾아 다녔지
옆에서 마눌님이 새벽에 뭐하는 짓이냐며 당장 컴터 끄라며 3시간 동안 갈굼에도 불구하고 너를 원하는 나의 마음을 막을 수 없었다 드디어 너를 발견 했을 때 내 심장은 두근거리며 너를 갖고 싶어 우리 사이를 방해하는 적들을 전부 쓰러뜨리고 마침내 너와 단둘이 마주하던 그 순간의 떨림은 지금도 잊을 수 없다 너의 그 숨막히는 옵션은 나를 떨리게 하고 온몸에 흐르는 전율은 나를 흥분시키기에 충분했다 너를 발견한 시간 아침 6시 12분 그 순간을 아직도 잊지 못해 너의 화려한 옵션을 난 아직도 기억한다 최고의 명문 공역 출신이며 물리면역, 번개면역, 그리고 선고오라 악마 혼령공격 오라강화 돌가죽 번개강화 매우강함 매우빠름 너의 모든 것을 난 잊을 수 없다 혼돈악술인 나에게 저주받음 따위는 필요 없었다 너야말로 진정한 나의 소울메이트 헤파스토...... 그렇게 소중한 너를 항상 사냥 간간히 소모를 켜두고 너를 지긋이 바라보며 난 홀로 그렇게 웃음지으며 너에 대한 내 마음을 키워갔었지 그런데 그런 너를 한순간의 실수로 보낼줄이야 아 저주받을 소모스킬이여 미안하다 내가 정말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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