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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1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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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점도 있기는함![]() 남동이 치료비로 2억가량 써서 그런지 혼자씻고 옷입고 약간의 대답은함 너무 답답하진않고 약간답답함 엄마는 약복용하는거 지켜보고 건강상태 파악하기도 하는데 병원을 안가시려 들어서 꼬셔서 데리고가야함 난 여기게임을 안하고 자게글 써서 싫어하는사람들도 계시겟지만 오늘만 저 하소연해도 될까요? 사실은 버거워요 힘들고 기댈곳도 없고 수급자되서 병원비는 들나가서 좋은데 그래도 한달한달 버티는게 꽤 힘들어요. 후우 울면안되는데 눈물이 자꾸나오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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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인벤러
158.9cm 91.5kg 80J컵이야 리얼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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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