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이 치료비로 2억가량 써서 그런지
혼자씻고 옷입고 약간의 대답은함
너무 답답하진않고 약간답답함
엄마는 약복용하는거 지켜보고
건강상태 파악하기도 하는데
병원을 안가시려 들어서 꼬셔서 데리고가야함
난 여기게임을 안하고 자게글 써서 싫어하는사람들도 계시겟지만 오늘만 저 하소연해도 될까요?
사실은 버거워요 힘들고 기댈곳도 없고
수급자되서 병원비는 들나가서 좋은데
그래도 한달한달 버티는게 꽤 힘들어요.
후우 울면안되는데 눈물이 자꾸나오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