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실수로 레더를 안하고 스탠에서 악마술사를 시작한 덕분에(?) 확장판에서 넘어온 물리 파괴참을 

사용중입니다

지금 제 악마술사가 곧 90이니 그리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았다 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저에게는 나름

많은 시간이 걸린 결과물입니다

역시 많은 분들 말대로 공역에서만 사냥을 했는데 전령을 만나기 힘들고 세계석을 다람쥐 도토리 모아 놓는 듯

쟁여 놓는 제 버릇으로 인해.... 제 최고 기록은 3차 전령이 마지막입니다

그리고 사실 세계석을 사용해서 장시간 사냥을 하기도 힘든 상황이라는 것도 있습니다.(지겹기도 하구요)

그리고 그 최고 기록인 3차 전령과 사냥 도중..... 앰플에 얻어 맞은 제 라스마가 사망하는 사고도 발생해서

한숨도 나오더군요

한 캐릭만 시간을 계속 투자해서 플레이 하는 성미가 아니라서 악마술사, 노바소서, 산책딘, 라스마 등을 번갈아

가면서 하는데 전령 잡기가 악마술사가 너무 편하다 보니 조금은 짜증도 납니다. 일부로 이 캐릭만 플레이 하라고

강요하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전 여기에 굴하지 않고 "얼음마"를 런칭했습니다

다 얼려서 전령이든 5차든 좀 편하게 해보렵니다





그런데 이제 70인데........... 언제 키우지......얼음활은? 냉깍작은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