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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7 12:59
조회: 208
추천: 1
짜증 스런 전령에 현타가 왔다가 잼난 아이템 주워서. 다시 기운을 회복하는군여...지지난주 토요일..7시간 게임해서 파괴참 하나득하고
지난주. 토요일..9시간 게임했는데 파괴참 획득 실패.... 그때 진짜. 현타가.... 밀려와서.. 일요일은 아에 게임자체를 안하게 되더라구영. 하여튼 그런 뎀지를 먹고. 평일 그냥 디아블로랑 바알이랑 설렁설렁 잡고있는뎅 아골 소환이 붙은 목거리를 득하게 되는.. 악술이 스킬 레벨이 그렇게 만땅으로 필요한것 같지 않아서. 기존 목거리 해제하고.. 요고 착용후에 어떤 아이템으로 아골을 만들까 고민하다가. 치료... 요것도 되나.. 하느 생각에 시도했더니 만들어지공.. . 아골이 정화오러를 뿜뿌!!! 용병은 안다뚜껑쓰고 내는. 샤코쓰는 터라. 치료가 약간 아쉬운 상태였는뎅.. 우리 파티에 다시금 정화오러가 흘러나오는 거보니.. 내가 정화기운을 받는 느낌이 들더라구영 디아2는 진짜 여전히. 소소한 기뿜을 주는.. 여사친 같은 나쁜 기지배라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됩니당... 나만 안주는......... 그럼 항상 베르의 기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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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언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