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다죽어서  헬프요청함
두번다 자게에서 왔는데
첫번째는  자기가먹고까보고서는 맘에 안들었는지  창고앞에버리고감

두번째도 역시나 죽어서 헬프요청
이번에도 자게분이 오셔서 도와줌
나온거 주워서 까보니
제기준으로는 상당히 괜찮은게 나왔네요
그리고 가시면서 좋은걸 몇개주시고가기까지
어쨌든  지옥과 천국을 왔다갔다한 하루였네요

이제 메피고서만 사고 나머진  천천히 맞춰야겠음

93에서 94가기가 쉽지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