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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9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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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으러갑시다아이야 뛰지마라
배 꺼질라 가슴 시린 보릿 고갯길 주린 배 잡고 물 한 바가지 배 채우시던 그 세월을 어찌 사셨소 맛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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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부자
열심히살자 |
마산호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