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1의 트리스트럼
바알 처치후 티리엘이 이미 오염된 세계석을 파과하기전 마지막으로 포탈을 열어 플레이어를 이 모든 일의 원흉인 아이단 왕자가 트리스트럼에 도달하기전으로 보내서 디아블로를 처리하고 영혼석을 피괴하라는 퀘스트를 준다.
포탈로 들어가면 기존 엔딩이 연출되고 이후에 디아블로1의 그 오프닝이 나온후 플레이어는 과거의 트리스트럼으로 이동된다.
이렇게 나왔으면 좋겠다는 행복 회로를 돌려봅니다 ㅋㅋ 디아2에서도 도살자 보고싶다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