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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4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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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간짬뽕은야간 근무 서고 정수기가 고장난건가 싶은 정도의 미지근한 물로 삶는게 아닌 불리는데 의의를 두고 대충 받아다가 뽀글이로해서 면이 알단테로 심지가 오독오독하게 살아있어서 소스가 묻은 설익은 면을 아작아작 먹어야 제맛인데 ![]() 펄펄끓는 물로 푹 조져버리니 그맛이 안나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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