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 물건사러 들어가니 인사도 없고 휴대폰으로 카톡하고 있다가 계산할려고 하니 바코드 찍고 얼마입니다만 말하고 만사가 귀찮은 표정으로 직접 담으라는 표정을 짖음 귀찮을꺼면 왜 일하고 있는지;;; 같이 좀 담아주면 덧나나;;
가까운 편의점말구 조금 먼곳에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괜찮고 여 점장이랑 같이 일하는 편의점에 갈껄 그랬나 ㅋㅋ
시간 때우면 되는 마인드인가 ㅡㅡㅋ  절레절레  진상될까봐 후다닥 사고 나왔지만 조금 먼곳 편의점을 가야되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