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효나 호신부 같이
몹들 도망가는 스킬을 두개나 만들어 놓은 이유가,
대놓고 "하코는 바바지" 하는 블리자드의 깊은 뜻 아닐까요?

야만용사인데 도발처럼 몹들이 모여들게 해야지, 도망치게 하는 스킬을 굳이 두개나 넣은게 말이죠.
설마 바바 엿먹으라고 그러지는 않았을 것 같고,
블리자드의 큰 의미가 있을거라고 혼자 생각하기는 개뿔 대체 이 두 스킬 존재가치 왜이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