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여년만의 복귀 아재인데,
옛날에는 앵벌소서랑 해머딘 깔짝거린 정도고
복귀 후에는 악마술사로 한달간 너무 편하게 하다보니

요즘 삥바바 하나 키우고 있는데, 참 고충이 크네요. (악마술사 개사기...)
악술로 벌어둔 재료와 룬들로
슬가, 대군주, 쌍고뇌, 인내갑(용병주려고 만들어놨었는데 마침 노에테임-_-), 안수, 삥벨트 등 셋팅해서 다니고있는데

트라빈컬 전용인지...
트라빈컬 밖은 너무 위험한 세상이네여 ㅠㅠ
특히, 공역좀 돌아보려고 하면 전령무리들 너무 무섭고, 쏜즈오라 너무 무섭네요 ㅠㅠ
(악술 니들이 쏜즈를 알아???)

트라빈컬만 돌자니 지겨운데,
삥밥이지만 공역도 가고싶으면 간다!!! 이 셋팅 하기가 참 ㅠㅠ
피통 더찍고 좀더 안정성 셋팅으로 바꿔야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