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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5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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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패치 이후 신뢰마의 명중율은 더욱 의미 없어짐.*먼저 알아야 할 상식. 디아블로에서의 방어력 : 상대방의 공격이 빗나갈 확률. 결국 방어력이 높다는 건 상대방의 공격이 적중되지 않을 확률이 높다는 것. 디아블로의 실질적 방어는 물리데미지 감소 옵션임(%감소 또는 데미지감소 옵션) 이것은 일반 몬스터에게 95%의 공격 적중을 의미합니다. 이번 패치로 인해서, 기본적으로 유도화살은 무조건 마스터를 하게 되는 공격 옵션이 되었음. 유도화살은 상대방에게 100% 적중이 됩니다. (보스전 사용) 속사가 패치가 되었다고는 하나, 모든 화살이 나가기 까지 중간에 캔슬이 어려운 단점. 그리고 모든화살이 다 꽃히는 것이 아니라 프레임단위로 하나의 대상에 꽃히는 갯수가 정해져 있는점, 그리고 여전히 하나의 대상에 적용되는 DPS(초당데미지)는 유도화살이 더 높다는 것. 앞으로 신뢰마는 멀티 위주 사냥과 유도화살이 메인 스킬이 될 겁니다. (필자는 원래 둘 위주로 사용) 그렇다면 명중율은 패치전보다 더 의미가 없어집니다. 뭐 어차피 대부분의 스탯이 민첩으로 가는 활마는 높겠지만요. ps. 대부분의 물리활마가 멀티위주의 사냥, 속사는 퍼져있는 잔몹 정리로 사냥을 할 것이다 라는 제 생각을 전제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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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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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스튜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