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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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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활아마가 너무 재밌네요지난번 글에서는 혼자 생각해본 종결 세팅을 적어봤었는데 저는 문제가 전혀 없다고 생각했는데 제 생각과는 다른 부분들도 있더라고요 역시 혼자서만 생각할게 아니라 다른분들과 교류하면서 의견을 나눠보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배웠던게 3솟 뚝에 120증뎀이 일반몹 한정으로는 길뚜에 밀리지 않는다는 점과 다발사격이 제 생각보다 꽤 괜찮은 스킬이었다는것이었습니다 기존에는 대부분 속사 위주로 플레이 했었는데 다발사격 위주로도 해보고 하다가 최근엔 둘다 섞어서 상황에 맞게 쓰는게 제일 낫다는 결론을 내렸네요 덕분에 활아마를 정말 재밌게 즐기고 있는중입니다 다른분들 글 좀 보면서 더 배우고 있는데 최근에 세팅 관련해서 너무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보통 올민첩을 찍으면 피통이 300~400정도로 굉장히 낮은데 활아마는 방패도 못들고 바바나 어쌔처럼 스킬에서 저항을 챙길수 있는것도 아니라서 저항 챙기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다른분들 보니까 대부분 버닝소울 때문에 라레정도만 챙기시던데 디아런할때 디아 불길이 너무 아파서 파레 정도는 같이 챙겨줘야하나 고민하는 중입니다 피통은 참에서 챙긴다고 치면 저항은 아이템 자체적으로 해결해야하는데 공속도 챙기면서 이게 정말 쉽지 않네요 무기가 윈포인데 윈포기준으로 7프레임 요구공속이 95입니다 투구에서 45, 윈포 자체에 20하면 30 공속을 채우면 되는데 안수 세팅하고 호라존 세팅 두개를 놓고 고민됩니다 호라존 2셋 써보니까 반지 하나를 더 쓸 수 있는 점이 정말 좋더라고요 물빛아마존님의 글 보고 인장무기력이 붙은 반지를 운좋게 직작해서 쓰고 있는데 정말 좋습니다 대보스전이 약점인 활아마의 단점을 보완하는 정말 좋은 스킬이더라고요 딜도 딜인데 노화처럼 몹 느리게 만드는것도 꽤 좋고요 파밍용 악술 하나 키웠었는데 악술하면서 좋은 스킬이고 물리 딜에만 영향이 있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이게 물리저항감소와 같은 효과로 적용되는지는 처음 알았네요 이걸 반지로 활용 할 생각은 생각치도 못했었는데 안목이 대단하십니다 덕분에 괜찮은 창 구해서 찌르기 할 생각은 깔끔하게 접었네요 호라존 세팅이 너무 마음에 드는데 문제는 위에서 언급했듯이 장비해서 저항을 챙겨야하다보니까 저항이 하나도 안붙은게 아쉽습니다 반지에서 저항을 챙겨야하는데 좋은 링 구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안수는 예전에 쓸땐 몰랐는데 파레 붙은게 가뭄의 단비 마냥 좋고 신발 선택지도 있어서 좋습니다 단점은 호라즌에 비해 10공속이 모자르다보니 벨트를 공속 벨트로 바꿔야하는데 관통 벨트에 맥뎀도 붙고 민첩도 붙어있는데 이게 빠지니까 딜도 떨어지고 관통 확률이 떨어지니 관통 스킬에 스포도 투자해야하고 투자해도 확률이 떨어지는 만큼 관통이 덜되면 그만큼 딜로스가 생기기도 하고요 아니면 안수 빼고 호라존도 쓸 수 있는거면 아예 레지잘붙은 20공속 강타장을 못쓸 이유가 없으니 여기에 3줄레지부츠같은거 써볼까도 고민해봤는데 일단 호라존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쓰면서 고민중입니다 신뢰 vs 앰플 vs 윈포 2막위세(사종vs긍지) vs 1막신뢰 7프레임 세팅 vs 8프레임 세팅 수수 vs 인내 vs 투지 호라존 vs 안수 대군주 vs 아트마 활아마가 세팅이 다양해서 정말 재밌네요 가끔 너무 머리아프기도 하지만 파고들 여지가 많아서 좋습니다 기본적인 틀은 갖췄고 이제 부적 하나씩 사서 맞춰나갈 예정인데 다른분들은 세팅을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지금은 윈포를 쓰고 있지만 신뢰나 앰플도 보고 있거든요 자주 글 올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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