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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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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마 VS 윈포마 1주일 사냥해보다 정착했습니다 (셋팅有)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해골 소환 때문에 신뢰마로 정착했습니다. 전 dlc이후 풀방 공역 및 전령 5단계 사냥에만 집중하는 편입니다. 윈포마의 다발사격 7프레임에 이끌려 시작했다 결국 신뢰로 정착하게 됐네요.. 풀방 전령에선 안정성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보통 윈포를 끼게 되면 1막 용병한테 신뢰를 주는 게 정석 셋팅입니다. 근데 풀방 5단계 전령을 만나면 발키리를 아무리 소환해도 3초도 못 버티는 게 대다수입니다. 용병과 본캐는 피해 다니며 쏘면 되긴 하지만, 몸빵 탱커인 발키리가 계속 죽으면 컨트롤이 너무 바쁘게 필요해집니다. 종종 용병이 막타 쳐서 해골이 소환되긴 하지만, 그 경우가 너무 적었습니다. 반면, 신뢰를 본캐에 착용하니 전령 부하들 2~3마리만 죽여도 해골이 1~2 마리씩 소환되기 시작합니다. 근데 이 해골이 진짜 미친놈인게, 체력이 많은 건지 방어가 높은 건지 전령한테도 쉽게 죽질 않습니다;; 그래서 이 때부턴 발키리가 죽어도 따로 소환하지 않고도 멀리서 속사만 때리면 돼서 매우 편안한 사냥이 됩니다. 그럼 용병은 어떤 셋팅을 해야 하냐? -1막 빙결+안개 용병 -2막 위세 오라+사종 OR 위세 오라+긍지 용병 -5막 마소&집행자 바바용병 (쌍마소는 라탭이 너무 잘 터집니다) 3개 용병을 전부 해보다가 저한텐 2막 위세 오라+긍지 용병이 제일 낫다고 느꼈습니다. 보통 2막 긍지 용병 셋팅이 긍지+명굴+치료가 정석인데, 저는 긍지+명굴+에테 안뚜 셋팅을 해주었습니다. (낮은 데미지 때문에 안뚜로 피흡을 높였습니다.) 이번 dlc 이후 활마가 생각보다 강해져서 웬만한 보통 셋팅으로 사냥 시 피돼지 몹 제외 일반 필드몹은 2~3방으로 빠르게 컷하는 게 대부분입니다. 근데 사종을 끼면 준영이가 다가가서 때리기도 전에 보통 정리가 돼 있고, 전령 땐 어차피 속사로 쏘다 보면 앰플이 걸리는데 디크리가 자꾸 앰플을 먹으니 차라리 기본 데미지를 올리는 게 낫다고 느꼈습니다. 간단히 있는 룬들로 맞춘 중자본 셋팅 내역 올리며 마무리 하겠습니다! ![]() ![]() ![]() 반지 한쪽은 레이븐입니다. ![]() 그랜드 맥어레 5장, 파괴참1장, 횃불&애니참 그리고 전부 번개& 5올레지 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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