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르무스장포의 번개기술피해 증가가 드림딘의 번개데미지에도 적용되어서 입어보려고 했는데, 4솟 갑옷이 더 좋다는 댓글이 있었고, 그게 더 좋은 거 같아서 오르무스장포 대신에 4솟갑옷에 신규주얼 + 라깎 주얼3개를 박아서 플레이 해봤습니다.

수수가 없어서 텔이 없는데 차지로 다니다가 나즈봉으로 중간중간 텔을 타줬습니다.

싱글플레이입니다.


1. 아이템

무기: 페블 초승달 (20 공속, 라깎 35)
방패: 꿈
투구: 꿈
목걸이: 대군주 (20 공속)
갑옷: 4솟갑옷 (신규주얼 라증 10, 라깎 10 + 라깎주얼 3개 라증 15, 라깎 15)
장갑: 호라존 (30 공속)
벨트: 뱀팡벨트 (10 공속)
신발: 호라존 (빙결안됨)
반지: 오팔맥 2개 (라증 10)
부적: 횃불, 애니참, 전투기술참, 모저참, 번파참(라증 15) 등 입니다.

번개피해증가 총 50, 적의 번개저항 감소 총 60입니다.

데미지는 654 ~ 17k네요.

안정적인 건 고뇌가 더 안정적인데, 4프레임 열의에 오라데미지와 번개데미지를 최대한 뽑아보려고 초승달을 사용했습니다.


2. 스킬

번개저항 20, 구원 20, 선고 20, 열의 1, 희생 20, 신성한방패 20 입니다.

스킬 올려주는 아이템이 많이 없어서 선고를 20개 찍었네요.


3. 용병

2막 치료 용병에 치료, 통찰, 명굴입니다.

마흡을 통찰로 대체했습니다. 차지로 다니기도 편하구요.


4. 플레이 영상입니다. (8인방)


스탯은 국룰대로 올려줬구요. 

카생, 불길의강, 바알성채 순서입니다. 중간중간 위기도 있는데 아예 사냥 못 할 정도는 아니더라구요.

꿈의 혼란 저주는 특히 원거리 몹이 많을 때 잘 터집니다.

불타는 영혼이 많을 때는 번개저항 오라를 켜줬는데, 번개저항 오라를 켜도 홀쇽은 꺼지지 않아서 더 안정적이었습니다. 

번개 얻어맞고 있으면 혼란 저주가 터져서 지들끼리 싸울 때 선고로 바꾸고 슥삭. 

캐릭 이것저것 해보면서 수수께끼 말고 다른 갑옷을 써본 게 처음인데 확실히 수수가 편하네요. 옵션도 좋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