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거시 이후
레더12에 복귀해서 사신소서를 키웠었는데요
라깎 80정도만 넘기고 노바뎀 5-6000 정도만
나와도 3인방까지는 순삭이더군요.
근데 저항도 낮고 템도 비싸다보니
피통1000대 마나통 2000대를 벗어나지못하다보니
꽤나 자주 죽어서

레더13기에는
저는 거의 1인방 또는 3인방만 플레이해서
블리오브도 괜찮지않을까해서 시작해봤습니다.
히드라오브 이후
구냉파참사서 블리오브로 바꾸고
파밍열심히 해서
현재 샤드 밤날개 신교복 마라 트랑장 스웹 영혼 여로 쌍조던 정도 맞추고 주얼작도 나름 5/5깎 했습니다.
용병은 통찰 치료 그리스갑빠입니다.
힘100 올활력
피통은 2000정도 마나는 1000정도입니다 렙은 90

블리뎀 11-12k 오브뎀 1500정도 나오는데
냉깎은 총 195 맞추고 소집오더쓰면 200되구용

근데 뭔가.. 부족합니다
많이 부족해여.
심지어 1인방이랑 3인방 플레이를 나눠서해봐도
큰차이가없고
심지어 탈셋에 콜마 마스터 했을때랑도
크게 체감이 없네요 ㅠㅠ

열시미한거에 비해 보람이 없는 느낌이랄까요
파멸끼면 좀 나을까요?
세팅을 좀 바꾸거나 추가해볼지
아니면 노가다해서
수수하나 만들고 다른캐릭 넘어갈지 고민중입니다 ㅠㅠ
사신할때는 그래두 뭔가 세팅하는 재미가있었는데
라깎 라뎀만 조금 늘어도 뭔가 꽤나 체감이 커서 좋았는데

블리오브는 뭔짓을해도 체감이 별로안되요 흙흙
용병무공 만들어볼까여
아님 파멸이라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