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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9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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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쉴의 한계+ 이제는 노바소서/ 블리는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가장 근원적으로 소서가 힘든이유는 딜보다 탱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악군 완전초창기때 드림피스트질딘으로 꿀빨다 지겨워서 소서를 다시 가동했지만 일반몹에게 맞아서 죽는 경우들이 생겨서 안했습니다 이유를 살펴보면 1. 케릭터가 엠플에 걸린 경우 에쉴만으로도 커버가 힘들어 더 이상 피/마나/에쉴 조합으로 일반몹에게도 위험함->이것은 피감 극복 가능하며 피감 세팅시 앰플은 자폭잼민이와 전령에서나 신경쓰이는 정도로 됩니다. 또한 피감 마피감 일정량 이상 세팅시 일반몬스터의 공격에 의해서는 피가 안달거나 극도록 적게 달아 기도용병이 필요가 없으며 포션부담을 적게 만듭니다. ![]() 2. 에쉴은 아무런 저항력과 데감요소가 없습니다. 아마도 탱킹을 중심으로 한 노바 소서유저들이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것중 하나일텐데 극마나에 올인하고 오더밥까지 채워서 통찰기도로 버틸수 있지 않을까 하지만 위에 템 세팅으로도 정확하게 3인방 3단계쯤 파낙맞은 요부 전령한테 1:1 맞다이시 두대맞고 죽었습니다. 왜 2대맞고 죽었냐구요? 1대 맞고 기억으로는 엠피가 한 2천중반 3천 정도 보여서 버틸수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또 방의 종류나 몬스터의 유니크화 되면서 발생되는 속성으로 5단계 독의군주 같은것들도 극마나 +오더밥+통찰로도 엠피가 밀리고 준영이류는 무조건 몹사이 들가자마자 녹아서 죽어버리고 말뚝 못하고 이동하면 전령하나 잡는데 몇분씩 소요되거나 DLC 이후 피와 마나관계에서 이상한 관계로 재수없으면 죽게됩니다. 그래서 해결책은 이전글에서 썼던 피감/마피감을 맞춰 그걸 역이용하여 기본 탱킹과 에쉴에 의한 부담을 줄이는것과 더 큰 요령은 에쉴에 큰 데미지(결과적으로는 피감/마피감 체력등에도 연결) 갈수 있는 몬스터를 느리거나 약화를 시키게 하는것입니다 디아에는 일반게임에서 말하는 저주타입들의 스킬들은 원 사용 클래스가 다른 경우 모두 중복이 되며 설정된 한계치까지 모두 적용이 됩니다. 이것이 1개가 걸리는것과 2개가 중복으로 걸리는것은 완전 또 다른 영역입니다. 우선 둔화기를 정리해보자면 ![]() 무기에 충전된 무기력 인장(오더밥 이용시 매우 유용 ) * 악군 이전에는 오더밥이 있어도 안쓰고 8인방 스틸하느라 인원수 부족할경우 오더밥을 포함한 부계정들을 친구로 불렀지만 악군에서는 이수근형님도 다클라돌리는 마당에 사실상 필수조건화 되었으며, 콜투무기로 쓰는 콜투가 지속시간도 짧아 더 귀찮고 비효율적으로 봅니다 홀리프리즈 용병 - 텔포시 약간의 지연발동과 함께 일부 특수몹 제외 냉기면역과 상관없이 홀프 둔화저주로 느리게 만듬 마법과 화살 투창등 아무튼 날아가는걸 느리게 만들수 있는 성역에 붙은 슬로미사일 실효성 떨어지는 공허에 붙은 충전된 노화 그리고 소서에게도 블리자드라는 매우 핵심기가 있습니다 블리자드와 냉기숙련을 딱 1개만 찍고 둔화기로 사용하는것이죠 특히 이중 무기력과 블리자드는 몬스터가 생성되기전부터 이중장판의 형태로 깔아놓는데 (태어나자마자 저주 1~2번 걸려서 굼뱅이 되는것과 태어나서 움직여라고 하니 저주걸리는것은 물리적인 시간상은 매우 짧지만 몬스터와 케릭터 사이에서는 매우 큰 차이입니다) 텔포 이후 ->오라 발동의 약간의 지연보다 훨씬 더 빠르게 거의 몬스터가 나타나자 마자 두개가 모두 걸리면 사실상 몬스터의 공속은 최저로 만들수 있으며 텔로 인해 발생되는 홀프의 지연을 커버하며 사전 추가 약화/슬로우미사일등을 선택하여 시전후 정말 안전하게 몹사이로 파고들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발생되는 예상되는 의구심에 대해 먼저 말씀드리면 에쉴의 부재 - 에쉴은 전령을 잡을때 마나에서 받는 데미지가 더 높아져 이제 더 많이 찍을수록 케릭을 약화시킨다고 생각합니다 -> 데감 마피감셋과 기초적인 피마나 레지 등 장비가 매우 중요하며 노바소서를 제대로 하려면 드림딘처럼 래더가 아닌 스탠용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뇌우와 온기를 빼야하는데 문제가 발생하지 않느냐 -> 뇌우의 스킬레벨 상승으로 인한 데미지나 틱 발동을 축소시켜도 스킬투자대비 악명이 높을정도로 효율이 나쁩니다. 더구나 풀방 바알의 몇수십배 피통같은 주요 5단계전령 상대로 뇌우 데미지가지고는 택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온기 -> 일반몹은 소울에서만 좀 마나만 빠질뿐입니다 마피감 20이상시 피는 눈에 띄게 잘 닳지도 않음. 17명상 통찰도 전령상대시 커버가 안되고 활포로 커버하게 되는데 사실상 온기 몇개 뺀다고 주요순간에 아무런 차이가 없습니다 체라 반반-> 둘다 섞는경우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며 전령이 아무리 무서워도 잡몹을 잡아서 전령을 만드는 과정이 사실상 게임플레이의 95%라 노바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또한 생각보다 스킬이 많이 필요로 하지않습니다. 블리자드 까지 딱 5개만 찍어도 됩니다. 그리고 냉기숙련까지 총 1개 6개 *단 소울/액5소/ 신경안쓰이지만 액4 벌레/액3에 나오는 뚱땡이 도깨비등 몇몇 몹은 자체적으로 냉기면역이 아님에도 홀프와 빙결에 내성이 있어서 절대 얼지 않는 몬스터와 (유튜브에서 파멸 블리소서들이 소울잡을때 가장 잘보여줍니다) 냉기면역이 유지되는 몬스터는 블리자드를 통한 둔화효과가 발생하지 않으며 이는 몬스터 비율중 약 20~25%정도로 보면 됩니다. 냉기숙련이 필수인것은 몬스터의 오한 둔화를 가속시키거나 유니크화시 추가 콜레가 붙어 무공으로 콜드면역을 까게 될수 있게 되면 냉기숙련이 작용하여 저항력을 깍을수 있으며 저항력이 깍일수록 둔화시간 증가라 높을수록 좋음 그리고 집착스태프/매직봉등에서는 스킬을 안찍고 구할수도 있으며 집착과 에슈타의 경우 스킬을 투자해도 올스킬형식으로 붙어 효율이 더 높아집니다 냉기면역확인이나 이전 건 70~80%확률성공인 블리자드 둔화에서 몹이 걸린것을 확인후 이전 깐 무기력이 덜 묻었거나 중간중간 몹이 도망가거나 다시 좀 아프거나 하면 다시 블리자드를 홀프와 섞어 다시 이중 둔화를 만들수 있습니다. <-- 처음 계획은 매직봉에서 노바와 서릿발을 섞어서 쓰는건데 블리자드가 더 속편하고 정말 스킬포인트 투자가 아깝지 않습니다. 또한 오더밥이 없는 경우에도 콜투착용이 필수라 무기력 충전 무기가 없어도 둔화 장판효과를 계속 누릴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둔화와 약화를 이용할시 몬스터의 공격속도나 공격력이 매우 약해져서 극마나 통찰보다 압도적인 탱킹능력을 발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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