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입니다.=

깊은 울림 혹은 감동을 주는 대사나 명언이 한 두 개는 있으시죠? 

인문이나 철학이 아닌 자연과학분야에서 깊은 울림을 주는 명언으로 "창백한 푸른 점"을 소개하고 싶어요.
제가 이 나눔 게시판을 기웃거리게 하는 원동력 중의 하나 일 수도 있어요.

창백한 푸른 점(Pale Blue Dot)은 보이저 1호1990년 2월 14일 이것을 찍은 사진을 의미하죠.

미국의 천문학자인  칼 세이건이 기획했다고 해요. 

"창백한 푸른 점"에 대한 칼 세이건의 소감 글을 추천합니다. - (다큐도 추천해요)

방제는 칼세이건의 대표적인 저작입니다. 1980년 다큐로도 제작되었죠. 2014년에 천문학자 닐타이슨의 해설로 리메이크 및 업데이트로 제작되기도 했어요.  영문으로 6글자 

비번은 "창백한 푸른 점"이 뜻하는 이것이에요. 영문으로 5글자

구글이 있으니 쉽게 풀고 들어오실 거에요.

그리고 제발 두 번 받아가지 마셔요. 1번만 받아가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