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06 20:58
조회: 75
추천: 0
악군 평범한 라이트유저가 살아 남는법래더12기에 복귀한 평범한 1인임
13기 생존전략을 적어본다 스타트는 역시나 악술 맨땅의 희망이다 12기에서는 1계정으로 플레이 했지만 13기부터는 3계정 플레이를 하기로했다 초반에 소집 만들기도 너무 부담되고 솔직히 12기때 멘땅으로 한 5캐릭 키워봤는데 아이템 드랍율이 쓰레기라 13기는 작은 희망을 가지고 3계정 준비했다 이게 이번시즌 치트키였다고 생각한다 컴사양은 안좋음으로..나머지 2계정은 최저사양모드 스킨을 적용 한캐릭은 소서 하나는 바바 함성용으로 할려고 했으나 남는 포인트 아이템 발견에 다 때려 찍고 오늘 공포전령 잡고 아이템발견으로 75화파참을 먹었다 지금까지 플레이 방식은 이렇다 메인캐릭으로 디아런 하면서 바바를 70정도 까지만 키움 함성용으로 쓰면서 세계석으로 올 공포영역으로 만든다 액1부터 쭉 밀면서 진행하되 30분마다 나오는 공역이 열쇠 공역이거나 디아 공역이면 메인캐릭만 방 나와서 열쇠파밍or디아만 30분동안 때려잡는다 공역이 끝나면 부계정들이 대기하고 있던 세계석 공역방가서 쭉 진행.. 하루 종일 게임할 수 없으니까 컴텨를 끄지 않고 공역을 이어나간다 (만약 하다가 뒤져서 포켓몬 날라가면 메인캐릭 혼자 나가서 저주받음 헤파 잡아와서 쭉 진행) 이렇게해서 첫날 이주알표 베르룬 다음날 액1 앞마당 좀비가 베르룬 그다음날 타모고원 잡몹이 자룬 4일째 망자의전당에서 뜬 공포전령 잡고 바바 아이템파밍으로 화파참 1,2,3,4,5 공역 도는데 2일 걸리지만 ![]() 3클라라서 그런지 너무 맛있다.. 1클라때랑 드랍되는 아이템도 엄청나게 차이나고 디아 할맛난다 진짜 ㅋㅋ
EXP
4,996
(49%)
/ 5,201
|

잃어버린개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