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악술 DLC 초기에는 메아리 스킬 데미지가 아래 설명처럼, 거울상 칼날을 통해 증가된 투사체 숫자 만큼 딜이 강해지는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시너지로 투사체 수가 늘어나면 아마존의 다발사격처럼 광범위하게 쏘는데, 몹당 무조건 한 발만 맞는 다발사격과 달리 발사체 하나하나가 전부 한 몹에 꽂혀서 실질 DPS가 400% 증가한다.]

그런데, 최근 처단 메아리 딜 메커니즘을 보니까 아래 설명처럼, 거울상 칼날을 통해 투사체 숫자가 증가 하더라도, 딜이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총 딜은 유지되면서 투사체별 데미지가 줄어드는 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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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상으로 메아리의 개수가 늘어나면, 메아리 1개의 딜량은 그만큼 감소한다. 메아리 개수가 n개이면 메아리 1개의 딜은 1/n. 또한 메아리의 딜은 처음 나가는 1차 타격과 돌아오는 2차 타격 딜을 합산한 것이다. 따라서 메아리 개수가 5개라면 상태창 표기 딜의 (원소피해 제외) 1/10이 메아리 1개의 첫 타격 딜이다.]

이게 전자에서 후자로 패치가 되어서 변경된것지, 아니면 악술 DLC 초기부터 후자였는데 제가 오해한건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그렇다면 처단 메아리야 주출 처단을 몬스터에게 묻히기 위해서 여러 투사체를 사용한다지만, 
주술 처단 없이 메아리만 사용해서 딜을 하려면, 거울상 칼날을 통해 투사체 숫자를 증가시킬 필요가 없는게 아닐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