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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7 11:11
조회: 240
추천: 2
초코누, 균열 써본 후기끓는피 악술로 파괴참, 횃불 등을 끝내고 나니 다양한 악술이 하고 싶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최대한 가지고 있는 템으로 바꿔 보는 한도에서 처음 바꿔 본게 초코누 악술이었습니다. 뭐 악술은 쌥니다. 초코누도 펑펑 녹여버리더군요. 그런데 개인적인 기준으로 다소 귀찮더군요. 아마존도 아닌데 5발이 나가는건 사기기는 해도 어쨌든 범위 제한에 조절도 해줘야 하고, 화살도 떨어지고. 컨트롤 똥손이라 손이 바쁘게 움직이는게 귀찮아서 무지하게 쌘 메아리 같은거 안하고, 끓는피를 하던 사람이라 ㅎ 그래서 유튜브 영상에서 본 균열 악술로 바꿨습니다. 그 영상에서는 거칼에 재앙, 처단 등의 마법데미지에 주로 투자 했는데, 저는 하코이다 보니 안전성과 귀차니즘으로 단순하게 하고 싶더라고요. 거칼에만 20개 투자 하고, 무기력 하나에 나머지는 소환으로 다 줬습니다. 마법 데미지를 주는 이유가 있나? 처단을 써야 하나 하는 염려가 있었는데, 결국 얼음 보주를 얼마나 빠르고 많이 발동 시키느냐가 주목적이 아닐까 생각 했고, 사냥 결과는 디아런 기준으로 개인적으로 만족입니다. 영상에서는 균열의 얼음 보주 데미지의 원소 저항력 깍을 위해서 용병이 무공을 들었지만 저는 그런 여유가 없는지라 선고 오라 헤파 노가다를 했네요. 노가다를 하던 중에 광신오라를 일단 속박 했는데, 공속이 오르니 확연히 얼음 보주 발동 차이가 생기더라고요. 기본 셋팅을 기존에 가지고 있는 템 위주로 하다보니 공속 30 밖에 없었는데, 차이가 나는걸 보고서 목걸이를 20공속이 있는 대군주로 바꿨습니다. 악술 공속은 아직 정확한 데이타가 없는가 보더라고요. 그래도 거칼 26랩에 30공속과 50공속은 프레임 차이가 있더라는 결과는 있었습니다. 차후에 참고 하시라고, 템 셋팅을 말할거지만 결론적으로 황금레지, 뎀감 50, 블럭률, 피맹 만땅, 얼음보주의 감속 까지 하니 그냥 들이대서 때리는 안전성에다가 기본적으로 소환몹이 또 몸빵을 해주면서도 짱 쌔니 재밋더라고요. 피통 작은 몹들은 속박몹 날라가면 본캐가 때리기 전에 녹고, 파멸자 링크가 안따라가는 다수의 몹에 거들어 주는 맛이 좋습니다. 딜과 몸빵을 해주는 소환몹이 선고 오라 까지 써주다니 ㅎ 하지만 당연히 메아리 같은 속도는 기대하면 안되고, 속박몹을 던지고 나서 같이 클릭만 하면서 뚜드려 패는 단순하고 눈이 즐거운 조합식이라 생각하네요. 템은 영상에서는 화염과 독은 50프로 대의 레지 였는데도 잘 잡았지만 하코이다 보니 그냥 황금레지 맞췄습니다. 저는 있는템도 많이 썼지만 제대로 셋팅 하시는 분들은 얼깍 등도 하시면 더 쌔지지 않을까 하네요. 뚜껑은 시대의 왕관 2솟에 움룬 2개 박았습니다. 무기는 내구력이 깍이니 노에테 쓰레셔 균열이고, 뎀감 추가를 위한 폭풍막이 방패에 퍼다야 박았고, 갑옷과 장갑, 신발은 호라존 세트 입니다. 3가지 파츠로 악마 2스킬에 올레 15~25, 공속30, 이속10, 마흡7, 덱스와 마나 이렇게 챙겨지더라고요. 목걸이는 대군주, 반지는 조던, 피흡링 그리고 벨트는 트롤벨트 하급 입니다. 소환참 다수에 레지만 챙기는 타직업 횃불에다가 애니참 있네요. 억지로 황금레지 챙긴 느낌이죠 ㅎ 속박몹은 원소 저항깍을 위한 선고오라 헤파 쓰고 있습니다. 여담으로 수수도 없는데, 이속이 느리게 느껴져서 트롤벨트에 이속참도 하나 꼈지만 사냥을 하다가 통찰, 프레이어 용병이 누웠는데도 피와 마나가 따라가는듯 해서 조화 활용병을 써볼까 생각중입니다. 블럭률도 50후반 때로 아직 위험을 못느꼈지만 기왕에 안전성 챙길거면 덱스에 더 투자할까 싶기도 하네요 ㅎ 글을 쓰다보니 대단치도 않은 경험을 길게도 써놓았는데, 혹시나 다양한 조합을 해보고 싶은 분들은 참고 하시라고 글 썼네요.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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