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기에 앞서 ㅊㄹ님의 도움으로 구상했던 주술메타빌드(이름만 들어도 아시겠죠)는 솔플로 80이전까지 안정적으로 키우기에 좋았지만, 템구성과 저주악마속박 이후로 의미가 퇴색하여 일단 보류하고, 정식메타로 일단 방향을 잡았습니다.

이미 칼날이동(이하 칼날)이 대세가 된 시점에서, 지나간 이슈를 다시꺼낸 이유는 공부가 칼날과는 다른 장점이 왜 부각이 되지 않았을까하는 의문때문입니다.

공부는 칼날에 비해 오직 19댐증을 손해보게 됩니다.
대신 소소하게 최종 0.5퍼정도(정확하지 않습니다)의 크리확률과 민첩요구가 큰 무기를 스텟손실없이 사용가능하게 하죠.(템구성에 따라 의미없을 수 있습니다)
최종템을 생각하면 딜적으로 무조건 칼날 승입니다.

헌데, 저는 콜투후 주술과 정신결계를 사용후 사냥을 시직합니다.
정신결계에 공부가 랩당15피감, 총 285의 피감을 추가로 지원하죠.
이게 별거 아닌거 같지만, 메타분들 다 피맹 꽤 찍으시지만, 저는 피맹이 1인 상태입니다.
공부 마스터후 몹사이에 텔포해도 피가 거의 닳지 않습니다.

두가지 스킬의 장단점이 분명히 있는것 같은데, 무조건 칼날을 선마스터 해야한다는 현 메타가 조금 의아해 작성해 보았습니다.

혹시, 제가 잘 못 알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지적 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