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치지않아도 지표 상태 확인하고 건들여주는건줄 알았고
이번 익스 아브에서도 케어력이 많이 떨어져서 딜러들한테도 미안한 마음 한가득에다가 불쾌한부분이 조금 존재 했었는데
지표 나름 박살 나있는줄알고 속마음으로 기대를 했더니 정작 돌아오는건 패싱이구나.. 소리치지 않은 내가 잘못이었으며 후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