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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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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 환영, 분신의 저주![]() 아크라시아에서 환영과 분신의 사용자는 말로가 좋지 않다는 이야기가 있다. 샨디, 진저 등의 아군은 물론이거니와 발탄, 비아, 아브 같은 적까지 사망, 의식 불명, 납치 등 영 좋지 않은 끝을 맞이한다. 절제는 환영 패치 이후로 꾸준히 하락세이고, 절정도 연격의 경우 의문의 너프를 당하고 지금도 채용률이 10퍼 남짓에 불과하다. 이것은 환영, 분신의 저주임이 분명하다. ![]() 연격이 열심히 했는데... 스페로 끊을 수 없어 상황 대처 능력이 부족한 공중 체공, 차징과 홀딩 위주의 스킬 구성 주력기 피면 0개로 인한 낮은 안정성 유성강천을 비롯한 지나치게 긴 주력기 시전 시간 스커도 관통기를 받는 시대에 일반 이동기조차 없는 집중 스탠스 이유를 알 수 없는 공이속 너프로 인한 공이속 팔찌 의존도(특치) 빠듯하게 설계된 아덴 수급(특신의 지폭유성 채용, 프레임 늘어지는 난무 스킬 채용 등) 연가심공에 달린 현쿨감 트리거로 유성강천 체공 중 심공 사용 강제. 늦게 쓰면 적룡포 쿨 걸림. -> 불쾌한 조작감(선입력 불가, 연타 강요)과 소위 존나 쎈 카운터, 존나 쎈 절룡세 등의 원인 이 모든 리스크를 짊어져도 따라오지 않는 처참한 리턴(패턴이 조금만 어지러워도 뭉가창식에게 따잇) ![]() 창술사의 시간은 몇 년째 멈춰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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