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정은 사실 앜패와 확치트포가 엮이면서 뭉가가 강제되는 대신 구조적으로 많이 좋아진 캐릭터였습니다.
하지만 연이은 너프 및 하향으로 낮아진 체급에서 아크그리드를 너무 못 받아서 바닥에 박혔다고 봐요.

절정의 불쾌한 부분을 개선하고 체급을 올려주고 연격의 구조를 좀 만져준다면 충분히 매력있다고 생각합니다.

0. 확실하게 선행되어야하는 것은 확실한 창술사의 체급버프라고 생각합니다.
1. 트포와 자버프에 과하게 붙어있는 치피를 적추피로 변경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2. 코어개편
1) 적룡의기운 : 가장 최근에 받았고 체급 또한 마용창식이랑 동등하여 체급상향만 받는다면 괜찮다고 봅니다.

2) 연가창식 : 아마 처음 생각한 방법은 뭉가에서 벗어날 빌드라고 했지만 청룡진을 활용한 빌드가 있는 상황입니다.
청룡진 버프시간 2초를 늘려주고 회심 20퍼 > 적추피 20퍼로 바꿔서 뭉가창식의 활용도를 높이든 청룡진을 통한 뭉가창식빌드를 막고 그만큼의 보상버프를 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3) 적룡연격 : 제일 손 볼게 많고 그만큼 다양한 빌드와 높은 고점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현쿨감 운명 발동을 심공사용 > 스텐스변경이나 아덴 사용으로 변경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만으로 고질적인 아덴 관리문제와 불쾌한 난이도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진끝을 손봐서 적룡포 뿐만 아니라 적필도 슈차가 적용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22는 일반연격, 221은 슈차연격으로 두개의 빌드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죠.

그리고 연격은 특치쪽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현쿨감 특성상 신속의 벨류가 떨어지지만 그럼에도 특치연격의 체급이 낮기에 특신연격을 선택한다고 생각합니다.
마나소모 감소 상향, 청룡진 자버프 가동률 100프로, 확치트포가 아닌 딜트포 및 적필 딜 도약의 체급을 상향해주면 꽤나 매력적인 선택지가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