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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3 12:40
조회: 190
추천: 3
애초에 난무만 쓰는걸 기반으로 설계되지 않았음(성능을 논하는게 아닙니다) 창술사 출시 소개영상을보면 절제가 없음 양직각의 차별점은 커녕 아직 직각의 의미가 미미하던 시절이기에 대부분 직각이 지금과는 많이 다름 이후 19년쯤 전체캐릭터 개편으로 현재와 비슷한 효과들로 바꼇는데
보이는데로 캐릭터 설계가 난무만 사용한다는 기반으로 만들어진 직업이 아님 창술사는 적룡포만이 유일한 결정타 스킬로 만들어진 직업이라 모든 스킬이 적룡포를 위한 보조스킬이라 해도 과언이 아님 초기 설계와는 달라졌어도 아귀가 맞아서 척척 돌아가는 경우도 있지만 절제는 해당하지 않았고... 같이들어온 난무스킬들 변경상항이 수치상향이나 백어택 추가가 전부라서 고작 그정도 변경으로는 서브기만 쓸 수 있는 각인을 벗어나지 못함 전용트포 구분이 빈약해서 난무스킬 사용감이 절정이랑 같음 요즘나오는 신캐였으면 구조적으로 한쪽만 쓰게 제한하고 모션변경 넣어서 플레이 경험에 구분감을 줄텐데 절제 최판은 그냥 단순딜증이 끝 (심지어 제한도 애매하게 잡아서 절정이 최판써온 역사도 긴편) 원래라면 난무강화였을 창식이 코어가 맥락없이 치명보정옵션이된 원인과 상아탑시절 개편으로 5난2집을 막은 이유가 단순히 절정효과만 받고 난무위주로굴리면 사실상 절제랑 다를게 없으니까 창으로 봉술을 하는듯한 서브기가 많고 무술가 계통답게 아크로바틱한 긴 모션들은 특징으로 잡을만한데 정작 절제 전투 메커니즘과 맞지 않아서 대충만든 간결한 모션만 쓰고 있음 이 고민의 결과가 긴모션들을 설치기로 짧게 만드는 환영트포 추가로 이어지는데 뜬금없는 컨셉부여와 이펙트가 25년도에 출시했다곤 믿기지 않을정도로 구려서 악평이 많음 단순하게 직각별로 차이점을 만들고 싶은데 당시 유이한 스탠스직업인 데헌따라 스탠스잠구는 각인으로 변경했으나 핸건과 다른점은 데헌에겐 초기부터 구상된 아이디어였다면 절제는 기반하나 없이 형식만 따라간 대충 던져논 캐릭 절제 직업은 창술사 무기는 언월도 하는건 봉춤 +봉춤모션길면 길다고 채용도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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