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머나 유튜버가 컨텐츠 못 뽑아내는거?
그냥 rpg의 한계임
굳이 따지자면 pvp vs pve 차이긴 한데
하루종일 협곡에서 싸우는 국밥게임 롤이 안망하는 이유가 뭐겠음
다양한 챔피언으로 매 판마다 다른 구도가 나오니까 하는 사람들은
질리지가 않잖음
로아는 내가 플레이 하는것도 맨날 똑같은 화면에 똑같은 보스 잡는데 굳이 스트리머 방송같은 걸 보겠음?
그 사람이 진짜 좋아서 라디오 들으러간다 < 이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님
실제로 로아 스트리머 중에서 어느정도 체급 있던 사람이 다른 종합게임으로 빠져서 잘 된 경우도 많고 뭐
앗싸리 내가 자주하던 패오엑처럼 조합 가짓수가 말도 안되게 많으면 아니 이런 빌드도 있어 하면서 보기라도 하지
나온 아크그리드도 많이 써봤자 한 클래스에 2개 정도 쓰는데
어쩔 수 없음.
그래서 나온게 도파민 도파민 하는데
방송만 보는 입장에선 도파민이 좋을 수도 있는데
로아 플레이하는 유저들한테는 도파민 컨텐츠가 별로 매력적이지 않으니 큰 괴리감이 오는듯.
로아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가는진 모르겠지만 이대로 유지라도 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