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부대찌개 냄비에 담고 인덕션에 올려서 중약불 정도 해놨는데
깜빡하고 로아하다가 탄내가 나는거야 왜 탄내가 나지라는 생각만 몇십분 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보니깐 새까맣게 타버렸더라..
그래서 다 버리고 오는 길이야..ㅜ
내 부대찌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