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사람 별로 없는 곳인데 피방에서 4명이나 하고 있음;;

한 분은 구석에서 주사위 열심히 굴리고 계시고

세 분은 친구인지 둘은 로아하고 있고 한 분은 고민 중인데 옆에 분이 옛날 그 로아가 아니라닌깐~! 함 잡숴봐하더니 결국 켜서 하심


넘모 무서워서 호다닥 켜놓고 Pc방 혜택 카던 한판 돈 후 컴퓨터 잠금만 걸어놓고 사장님한테 10시간 뒤에 꺼주세요하고 바로 나와버려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