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가 급정거를 해서 내 앞에 있던 이쁜 여학생이 나한테
앵기듯이 넘어졌음ㅋㅋ

잠깐 한손으로 안고있는거 처럼 있다가 다른 손으로
걔 가방을 잡고 중심 잡게 도와줬음

그리고 버스에서 내려서 그 여학생 집에 가서
쇼파에서 티비보면서 좋은거 하면서 놀다가

여친엄마 집에 올시간이라 집에갔음
아 고딩때가 좋았는데 벌써 반오십이라니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