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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9 19:26
조회: 5,354
추천: 32
여름 이벤트 시작하고 지금까지 모코코 11명 주웠다수요일이면 레이드 다 끝나고 할거 없어서 돌아다니다가
뉴비가 뭐 물어봐서 대화 하다가 성당 1단계 씹랏폿이라는 말을 들었음. 바로 유기했던 서폿들 꺼내다가, 찐 모코코'만' 트라이 도와드립니다. 라고 방제파고 딱랩으로 몇시간씩 박으면서 같이 깨고 놀았더니, 모코코들이 자기들 친구들도 로아 재밌다고 꼬셔서 데려오더라. 덕분에 아무도 없던 디코 서버 벌써 11명 됐다. 이번주는 또 재미들려서 성장 잘 해온 모코코들이랑 세르카 노말도 5시간동안 박고 성불도 했다. 나처럼 할거 없는데 캐릭 더 안 키울 사람들도, 모배캠이나, 차원술사 장비 상자 서폿 주고 서폿 함 가볍게 해봐, 생각보다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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