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17~18시간 일해서 새벽 1시에 퇴근하는데 4시간 잔다고 부모한테 온갖 쌍욕들어...
나도 모르는 도구 사용법을 모른다 하니까 니가 알아야지 하면서 욕해
자살예방전화는 별 쓸데없는 소리만 하고
당사자인 부모한테 좀만 항의하면 학폭 가해자처럼 니가 참아 이지랄해...
눈만 감으면 그 쌍욕이 계속 들려서 잠시 눈 감는것도 무서워..

진짜 시발 총이 필요할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