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 프로젝트 레드의 전 개발자가 설립한 스튜디오인 레벨 울브즈의 새로운 오픈월드 뱀파이어 RPG "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

해당 프로젝트의 크리에티브 디렉터는 "위쳐3"에서 보여준 하이 퀄리티 게임성을 목표로 하지만, 아직 스튜디오 규모가 작기 때문에 게임 캠페인은 약 30~40시간으로 예상된다고 인터뷰. 그는 AAA 게임의 품질을 목표로 하지만 게임의 분량이 아닌 견고하고 고품질의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강조.

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는 고유한 "시간을 리소스로"라는 메커니즘을 특징으로 하며, 다크 판타지 설정 내에서 플레이어의 자율성과 선택의 자유를 우선시하는 내러티브 샌드박스를 최우선 목표로 한다고.

한편, 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는 지난 달 오피셜 시네마틱 및 게임플레이 트레일러를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