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호스 스튜디오(Warhorse Studios)가 개발한 킹덤 컴: 딜리버런스 II출시 1년 만에 5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이번 소식은 엠브레이서 그룹(Embracer Group)이 발표한 제3분기 중간 보고서를 통해 공개됐다. 엠브레이서 그룹은 스웨덴에 본사를 둔 대형 게임 지주회사로, THQ 노르딕, 딥 실버, 기어박스 엔터테인먼트 등 다수의 게임 개발사와 퍼블리셔를 소유하고 있다. 


킹덤 컴: 딜리버런스 II의 마지막 판매 기록은 수개월 전 400만 장 돌파였으며, 이번에 100만 장을 추가로 판매하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엠브레이서 그룹은 보고서에서 "킹덤 컴: 딜리버런스 II가 출시 첫 해 안에 500만 장 판매를 돌파했다는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킹덤 컴: 딜리버런스 II는 현재 PC(스팀, 에픽게임즈스토어, GOG),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시리즈 X|S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